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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thy입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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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에서 kathy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이런 멋진 곳에 초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존을 시작한 것은 2014년에 RA로 집안 물건을 죄다 팔고 일본으로 이사가면서 처음 맛봤습니다. PL은 2020년 중순에 시작하였습니다.

 

아직 모르는 것이 많지만 그래서 더욱 기대되는 점이 많고 신이 납니다.

 

같은 길을 걸어가시는 분들과 함께 스트레스 덜 받는 좋은 여정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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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minutes ago, Kathy said:

오웅 그렇군요~ 와 렛잇스노우 겐님이랑 너무 잘 어울려요~

Let it go~~ 냅둬유~~~ 

제가 머리가 길어서 (순전히 머리길이 때문에!!!!) 한때!! 애기들이 엘사이모라고 불렀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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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hours ago, Rommy said:

Kathy 대표님 반갑습니다~ 일본 사셨었다니 더 친근하네요😊Wave Waving Hi GIF

Rommy 대표님 저도 그래서 로미대표님과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나중에 기회되면 우리 일본서 이방인으로 산 경험 좀 나눠봐요. 흑. 지금도 미국서 이방인으로 살고 있기는 마찬가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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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hours ago, 징코 said:

하하 저도 셀러 가입하려고 보니 2008년인가 읽던 책을 판다고 셀러 가입이 벌써 되어 있더라고요. 우리 열심히 판매해요~~!!

그때 시작해서 쭉 했었으면 지금 얼마나 컸을까요? 시작이 반이랬으니 우린 한 75%는 한 건가요?

그때는 진짜 아무거나 올려줘도 다 팔리던 기억에, PL시작하면서 장벽이 너무 많아서 낯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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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하나요. 그때 이사 가기 전에 책 다 팔아버리려고 마구 집에 있던 책을 올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임시로 500불로 올려놓은 스타워즈 책이 올리자 마자 갑자기 팔리는 거에요.

엇 이상하다 하는 생각에 그 후로 가격 바꾸느라 안팔고 시험 삼아 가격만 더 올려봤는데도 계속 팔리더라고요. 바이어들이 왜 안파냐 약속을 지켜라 별점 낮게 테러주고 난리도 아녔어요. 게다가 그 책은 스타워즈 관련자 친필 사인도 있어서 "아 이거 희귀본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 이거는 팔면 안되겠다 싶어서 안팔고 집에 어딘가에 뒀는데 문제는 그게 어떤 책이 었는지 지금 집구석 어디에 있는 지 생각도 안남는답니다.

나중에 팔 거 없어지면 한 번 팔아봐야겠어요. 으흐흐흐흐... 그땐 이베이가 낫겠죠? 경매식으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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